생명나무 사역에서는 마음 도식을 이용하여 내면 세계를 이해한다. 
좋은 경험이든 나쁜 경험이든 5감을 통해 뇌에 기록된다. 
상처가 되는 경험을 우리는 A형 상처 또는 B형 상처라고 이야기 한다. 
반복적이거나 충격적으로 상처를 경험하고 그 경험은 있는 그대로 뇌에 기록되는 것이 아니라, 필요에 따라서 삭제 되거나, 왜곡 되거나, 일반화의 과정을 거쳐서 뇌에 기억된다. 
그리고 후에 과거에 겪었던 상처와 비슷한 자극을 받을 때, 우리는 반응하게 된다. 
그 반응을 할 때, 우리는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게 되고 그것은 특정한 행동으로 나타난다. 
수동적,공격적, 또는 조종과 통제의 모습으로 나타난다. 
여기에서 빠진 부분이 있는데 그것은 감정과 행동을 일으키는데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생각이라고 하는 부분이다. 
우리는 상처 받을 때 생각이라는 씨가 기억에 심겨지게 되는 것이다. 
그것이 뿌리가 되어 감정과 행동을 일으킨다.
상처를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거짓말/쓴뿌리/부정적인 생각이 심겨지는 삶의 모든 경험이다.
기억을 바꿀수 없고, 감정도 조절하기 어렵지만, 생각을 바꾸는 것은 가능한 일이다. 
성경에서도 생각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 받으라고 말씀하신다(롬 12:1-2, 빌 4:6-8).
과거의 상처안에 있는 생각을 바꾸는 과정이 TL 사역이다.
현재의 상처안에 있는 생각을 바꾸는 과정이 TC 사역이다.